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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수술후 재활, 언제부터 어떻게 — CPM·수치료 시작 시점

이 글의 목차7개 항목
  1. 01재활을 언제 시작할지는 수술한 곳에서 이미 정해 두었습니다
  2. 02퇴원할 때 받은 종이에서 이 다섯 줄부터 찾으십시오
  3. 03운동을 멈추고 수술한 곳에 연락해야 하는 신호
  4. 04걷기와 계단은 순서가 정해져 있습니다
  5. 05무릎 CPM과 수치료를 얹는 시점은 이렇게 갈립니다
  6. 06수술한 병원이 아닌 곳에서 재활을 이어받을 때
  7. 07자주 묻는 질문

퇴원 수속을 마치고 받아 든 종이에는 다음 외래 날짜와 함께 ‘굴곡 90도까지’, ‘부분 체중 부하’ 같은 말이 적혀 있습니다. 집에 돌아와 다리를 내려다보면 무릎은 아직 뜨겁고 부어 있고, 침대에서 발뒤꿈치를 끌어당겨 보면 절반도 안 굽혀집니다. 무릎 수술후 재활은 그 종이 한 장에서 시작합니다. 어떤 운동이 좋은지 찾아보기 전에, 거기 적힌 각도와 체중 부하가 무슨 뜻인지를 풀어야 오늘 해도 되는 동작이 정해집니다.

재활을 언제 시작할지는 수술한 곳에서 이미 정해 두었습니다

무릎 수술후 재활의 시작 시점과 허용 범위는 수술을 집도한 의료진이 수술 안에서 실제로 한 일에 맞춰 정합니다. 저희는 그 값을 새로 정하지 않고, 이미 나와 있는 지시 범위 안에서 재활을 이어받습니다.

같은 ‘무릎 수술’이라는 이름 아래에도 안에서 한 일은 전혀 다릅니다. 찢어진 반월상 연골을 꿰맨 경우와 걸리는 부분만 다듬어 낸 경우, 끊어진 십자인대를 다른 힘줄로 새로 만들어 붙인 경우, 닳아 버린 관절면을 인공관절로 바꾼 경우가 모두 ‘무릎 수술’입니다. 꿰매거나 새로 붙인 자리는 아무는 데 시간이 걸리니 굽히는 각도와 딛는 무게에 제한이 길게 걸리고, 다듬어 낸 쪽은 제한이 덜 걸립니다. 인터넷에서 본 ‘수술 몇 주차 운동표’를 그대로 따라 하다 어긋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단계가 어떻게 나뉘는지 감을 잡는 데는 공식 안내가 도움이 됩니다. 대한정형외과학회는 인공관절 전치환술 후 재활 운동을 수술 직후부터 시작할 수 있는 것으로 안내하고, 집에서 하루 2~3번, 한 번에 20~30분 정도를 권합니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환자교육은 스스로 관절을 움직이는 운동을 수술 후 3주까지, 체중을 실은 채 하는 운동을 3주부터, 계단 내려오기 같은 기능 훈련을 4주부터로 나눠 둡니다. 다만 이 구분은 인공관절 수술을 기준으로 한 것이라, 연골판을 꿰맸거나 인대를 재건한 경우라면 같은 주차에 같은 동작을 할 수 없습니다.

수술 전부터 있던 통증이 아픈 위치에 따라 어떻게 갈리는지는 무릎통증 원인 편에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무릎 수술 종류별 재활 제한 차이 도식

퇴원할 때 받은 종이에서 이 다섯 줄부터 찾으십시오

수술명, 허용 굽힘 각도, 체중 부하 정도, 보조기와 목발 조건, 다음 외래 날짜. 이 다섯 줄이 앞으로 몇 주간의 재활을 사실상 결정합니다. 종이에 적혀 있지 않다면 다음 외래 전에 수술한 곳에 전화로 물어 채워 넣으십시오.

확인할 항목 서류에 이렇게 적힙니다 집에서는 이런 뜻입니다
수술명 반월상연골 봉합술 · 전방십자인대 재건술 · 슬관절 전치환술 등 꿰매거나 새로 만든 자리가 있으면 제한이 길게 걸립니다
허용 굽힘 각도 ROM 0~90°, 굴곡 90도 제한 그 각도 앞에서 멈춥니다. 더 굽히려고 힘을 주지 않습니다
체중 부하 비체중부하(NWB) · 부분 부하(PWB) · 전체 부하(FWB), 또는 체중의 몇 퍼센트 발끝만 대는지, 절반만 싣는지, 다 실어도 되는지가 갈립니다
보조기 · 목발 보조기 착용 O주, 목발 O주 잘 때와 실내에서도 착용하는지 확인합니다
다음 외래 수술 O주 후 그날 각도와 부하 지시가 바뀝니다

‘부분 체중 부하’는 말로만 들으면 감이 잡히지 않습니다. 욕실 체중계를 바닥에 놓고 수술한 발을 올린 뒤, 지시받은 무게가 눈금에 뜰 때까지만 눌러 보면 몸이 그 세기를 기억합니다. 그다음 목발을 짚고 같은 느낌을 재현하면서 걸으면 됩니다. 각도도 마찬가지여서, 침대에 앉아 발뒤꿈치를 끌어당겼을 때 어디까지 굽혀지는지 아침마다 한 번씩 재어 적어 두면 외래에서 설명하기가 수월합니다.

무릎 수술 퇴원 서류의 재활 지시 확인

운동을 멈추고 수술한 곳에 연락해야 하는 신호

걷는 법과 장비 이야기로 넘어가기 전에 짚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아래 신호가 나타난 날은 재활 진도와 상관없이 운동을 멈추는 쪽이 앞섭니다.

체온이 38도를 넘거나, 수술 부위가 붉어지거나 진물이 나오거나, 한쪽 종아리만 붓고 아프다면 — 이 중 하나만 해당해도 재활을 멈추고 수술한 의료기관에 바로 연락하십시오. 세 가지가 겹쳐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대한정형외과학회도 38도가 넘는 발열과 상처의 이상을 각각 바로 병원을 찾아야 할 신호로 안내합니다. 여기에 숨이 차거나 가슴 통증이 겹치면 응급으로 다뤄야 합니다.

  • 한쪽 종아리만 붓거나 아프다 — 만졌을 때 뜨겁거나, 발목을 몸 쪽으로 당길 때 종아리가 당기며 아픈 것이 같이 올 수 있습니다. 다 갖춰져야 연락하는 것이 아니라 한쪽만 유독 그렇다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이때는 주무르거나 온찜질하지 말고 그대로 연락하십시오.
  • 38도를 넘는 열, 또는 수술 부위의 변화 — 둘 중 하나만으로도 연락 대상입니다. 상처가 붉어지거나 벌어지는 경우, 진물이나 냄새가 나는 경우, 가라앉던 통증이 갑자기 다시 세지는 경우가 여기 해당합니다. 열은 하루 두 번 재어 두면 변화를 잡기 쉽습니다.
  • 무릎이 갑자기 안 펴지거나 중간에 걸려 잠긴다 — 딸깍하는 느낌과 함께 다리에 힘이 빠지는 것도 같은 신호입니다.
  • 넘어졌거나 무릎을 어딘가에 부딪혔다 — 통증이 곧 가라앉아도 다음 외래를 앞당겨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 운동한 날 부은 무릎이 다음 날 아침까지 그대로다 — 그날 운동량이 지금 무릎이 감당할 양을 넘었다는 뜻입니다.

마지막 항목은 위험 신호라기보다 조절 신호에 가깝습니다. 수술한 무릎에 부기가 몇 달간 남아 있는 것 자체는 드문 일이 아닙니다. 대한정형외과학회는 인공관절 수술 후 약 3개월에서 6개월간 부기가 이어지는 것을 정상 범위로 보고, 냉찜질과 하지 거상(다리를 올려 두기)으로 관리하도록 안내합니다. 그러니 여기서 보는 것은 바탕에 깔린 부기가 아니라 하루 사이의 변화 폭입니다. 하루 쉬고 양을 줄여 다시 시작했는데도 사흘 이상 부기가 줄지 않거나, 굽혀지던 각도가 오히려 며칠째 뒤로 밀린다면 그때는 진료로 확인할 시점입니다. 반대로 다음 날 아침에 부기가 빠져 있고 각도가 유지된다면 그 양은 지금 무릎에 맞는 양입니다.

무릎 수술 후 재활 중단 신호 체크리스트

걷기와 계단은 순서가 정해져 있습니다

목발이나 지팡이는 수술한 다리의 반대쪽 손에 잡습니다. 반대쪽에 짚어야 지팡이와 수술한 다리가 함께 앞으로 나가면서 체중이 나뉘어 실립니다. 계단은 방향에 따라 순서가 반대입니다. 올라갈 때는 수술하지 않은 다리를 먼저 올리고, 내려갈 때는 수술한 다리를 먼저 내딛습니다. 손잡이는 처음부터 끝까지 잡습니다. 대한정형외과학회가 인공관절 전치환술 후 안내하는 순서인데, 습관을 들여 두면 다른 무릎 수술 후에도 무릎이 갑자기 꺾이는 상황을 줄일 수 있습니다.

걸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뒤꿈치가 먼저 땅에 닿는 것입니다. 발바닥 전체를 툭 떨어뜨리듯 딛거나 발끝부터 닿게 걸으면 보폭이 짧아지고 무릎이 끝까지 펴지지 않은 채로 굳습니다. 서두르지 말고 같은 리듬으로 걸을 수 있는 속도를 찾으십시오. 대한정형외과학회는 10분 이상 걷거나 서 있을 수 있게 되면 보조기 없이 걸을 만큼 힘이 붙은 것으로 보되, 초기에는 목발이나 지팡이를 계속 짚기를 권합니다.

부기 관리로는 발목 펌프 운동이 기본입니다. 누운 채 발끝을 위아래로 움직이는 동작을 한 번에 2~3분, 한 시간에 2~3회 하고, 다리와 발목의 부기가 가라앉을 때까지 이어 갑니다. 고정식 자전거를 타게 되면 안장을 높여 무릎이 거의 펴진 상태에서 페달에 겨우 닿는 높이부터 시작하고, 학회 안내 기준으로는 수술 후 약 6주가 지나 무릎에 힘이 붙은 뒤부터 저항을 조금씩 올립니다. 이 숫자들은 인공관절 전치환술을 기준으로 한 것이라, 다른 수술이라면 시작 시점 자체가 달라집니다.

생활에서 사고가 나는 자리는 대개 정해져 있습니다. 화장실에서 손잡이를 놓친 채 몸을 비틀어 방향을 바꾸는 순간, 현관에서 신발을 신으려고 한 다리로 서는 순간, 밤중에 불을 켜지 않고 침대에서 내려서는 순간입니다. 회복 초기에는 이 세 장면만 미리 손봐 두어도 무릎에 갑자기 실리는 힘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무릎 수술 후 계단 오르내리기 순서 비교

무릎 CPM과 수치료를 얹는 시점은 이렇게 갈립니다

무릎 CPM은 허용 각도가 이미 지정돼 있고 통증과 부기 때문에 스스로 그 각도까지 굽히기 어려운 시기에, 그 범위 안에서만 쓰는 장비입니다. 기계가 대신 굽혀 주는 수동 운동이라 허벅지 근력 운동을 대신하지는 못합니다.

무릎 CPM은 종아리와 발을 거치대에 올려 두면 설정한 각도 사이를 기계가 천천히 오가는 장치입니다. 힘을 주지 않아도 무릎이 움직이니, 수술 직후처럼 스스로 굽히기 힘든 시기에 재활 과정에서 쓰입니다. 대한정형외과학회 안내에도 인공관절 수술 후 병원에서 CPM 기계로 운동을 시작하게 된다는 대목이 나옵니다. 다만 각도를 정하는 것은 기계도 저희도 아니고 수술한 곳입니다. 서류에 굽힘 제한이 적혀 있지 않거나, 연골판을 꿰매고 인대를 재건해 일정 기간 굽힘 자체를 금지한 구간이라면 각도부터 확인한 뒤에 얹습니다. 수술 부위 상처가 아직 아물지 않았거나 진물이 비치는 상태에서도 미룹니다. 한쪽 종아리만 붓고 아픈 상태라면 장비를 미루는 정도가 아니라, 앞에서 짚은 대로 수술한 곳에 먼저 연락해 확인을 받는 자리입니다.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는 수술 종류와 회복 경과에 따라 다릅니다.

가장 자주 어긋나는 지점은 따로 있습니다. CPM을 돌리고 나면 그날 재활을 다 한 것처럼 느껴진다는 점입니다. 기계가 관절을 움직여 주는 동안 허벅지 근육은 쉬고 있으므로, 무릎을 편 채 허벅지에 힘을 5~10초 주고 푸는 운동이나 다리를 편 채 들어 올리는 운동은 따로 해야 합니다. 대한정형외과학회와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환자교육이 공통으로 앞에 배치한 것도 이 두 가지입니다.

무릎이 안 굽혀지는 이유가 무릎 자체가 아니라 허벅지 앞뒤와 종아리가 굳어서인 경우도 흔합니다. 저희 재활클리닉에서는 이럴 때 온열 수압 마사지기(아쿠아 포세이돈)를 운동 앞 준비 단계로 씁니다. 따뜻한 온도와 수압으로 근육의 긴장을 풀어 주는 장비라 굳은 근육을 먼저 데운 뒤 각도 운동으로 넘어가는 순서인데, 이 역시 반응은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상처가 아물기 전이거나 열감과 발적이 있는 부위에는 하지 않고, 한쪽 종아리만 부어 있는 상태라면 앞의 연락 기준이 먼저입니다. 저희 다래한방병원은 한의사와 의사가 함께 진단하는 한·양방 협진으로 운영하고 있어, 수술 후 통증과 부기에 대한 판단을 한쪽 시각으로만 하지 않습니다. 한방병원에서 어떤 진료가 이뤄지는지는 향남 한방병원 선택 기준에서 다뤘습니다.

수술한 병원이 아닌 곳에서 재활을 이어받을 때

수술한 병원이 집에서 멀거나, 외래는 그곳으로 다니면서 재활만 가까운 곳에서 이어가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새로 가는 곳이 각도와 체중 부하를 다시 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값은 수술을 집도한 의료진의 몫이고, 옮겨 간 곳은 그 값을 받아 적어 그 안에서 움직입니다. 그래서 옮기기 전에 세 가지를 챙기시면 됩니다.

  • 수술기록지 또는 소견서 — 수술명, 수술 날짜, 허용 굽힘 각도, 체중 부하 지시가 적힌 것
  • 수술 전후 영상 자료 — 촬영한 곳에서 복사해 둡니다
  • 복용 중인 약 목록 — 특히 피가 굳는 것을 막는 약을 먹고 있다면 반드시 알립니다

서류에 적힌 허용 각도와 체중 부하 지시를 그대로 들고 오시면, 저희는 그 범위 안에서 재활 일정을 짭니다. 외래 날짜가 다가오면 그동안 굽혀진 각도와 걸을 수 있게 된 거리를 정리해 드리니 그대로 가져가시면 됩니다. 아침마다 재어 둔 각도 기록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진행 속도를 함께 볼 수 있어 더 수월합니다. 향남 재활한방병원에서 이어가실 생각이면 031-353-3829로 수술명과 수술 날짜, 지금 굽혀지는 각도를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무릎 수술 후 재활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수술 종류와 회복 경과에 따라 갈리기 때문에 몇 주라고 잘라 말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대한정형외과학회 안내를 보면 인공관절 전치환술의 경우 발목에 가벼운 추를 더하는 저항 운동이 수술 후 약 6~8주, 자전거 저항을 올리는 것이 약 6주 이후로 나옵니다. 주 단위가 아니라 달 단위로 보는 과정이라는 뜻이고, 본인의 기간은 외래에서 경과를 보며 집도의가 정합니다.

Q2. 무릎 수술 후 입원 기간은 얼마나 되나요?

입원 기간은 수술한 병원이 수술 종류와 회복 경과를 보고 정합니다. 퇴원 후에는 외래로 재활을 이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어느 쪽이든 기준이 되는 것은 서류에 적힌 허용 각도와 체중 부하 지시입니다. 외래로 바뀌었다고 해서 제한이 풀린 것은 아니므로, 다음 외래에서 지시가 갱신될 때까지는 같은 범위를 지킵니다.

Q3. 무릎 재활에 좋은 운동은 무엇인가요?

허용 각도 안에서 하는 발목 펌프, 무릎을 편 채 허벅지에 힘을 주는 운동, 다리를 편 채 들어 올리는 운동, 발뒤꿈치를 미끄러뜨려 무릎을 굽히는 운동이 기본입니다. 대한정형외과학회와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환자교육이 공통으로 초기에 배치한 동작들입니다. 좋은 운동을 고르는 것보다 지금 해도 되는 동작인지 각도 지시로 먼저 확인하는 순서가 앞섭니다.

Q4. 무릎에 안 좋은 운동은 무엇인가요?

회복 초기에는 쪼그려 앉기, 무릎 꿇기, 계단이나 등산을 반복하는 것, 뛰거나 갑자기 방향을 바꾸는 동작을 피합니다. 특히 연골판을 꿰맸거나 인대를 재건한 경우에는 허용 각도를 넘기는 깊은 굽힘 자체가 문제가 됩니다. 무릎을 굽힌 채 오래 앉아 있다가 갑자기 일어서는 습관도 초기에는 줄이는 편이 낫습니다.

Q5. 수술한 병원이 아닌 곳에서 재활을 받아도 되나요?

받을 수 있습니다. 조건은 각도와 체중 부하 지시를 수술한 곳이 정한 값 그대로 따르는 것, 그리고 수술기록지나 소견서를 지참하는 것입니다. 재활 장소를 옮기더라도 원래 잡혀 있던 외래 일정은 그대로 다니시는 편이 낫습니다. 지시가 바뀌는 자리가 바로 그 외래이기 때문입니다.

이 글은 다래한방병원 의료진이 작성·감수했습니다. 여기 적은 재활 순서와 시점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이며, 실제 허용 각도와 체중 부하는 수술을 집도한 의료진의 지시가 우선합니다.

※ 참고·출처: 대한정형외과학회 「인공관절 전치환술 후 재활」·「인공 관절 치환술 후 활동」,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환자교육 「무릎관절 수술후 운동교육」.